Korea 14 May: Seosan - Boryeong

From the forest to the seaside

숲에서 바다로

We started running from the peaceful surroundings of the National Park where we stayed last night.

용현 자연 휴양림에서 하루밤을 지내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Our first stop for the day was the Haemieupseong Fortress in Haemi. The fortress features a castle dating back over 500 years.

첫번째 목적지는 500년의 역사를 가진 해미읍성입니다.

We were greeted at the entrance by a friendly guard in traditional dress.

전통의상을 입은 수문장이 우리를 맞이 했습니다.

The guard was very keen for Dhavala to try on his hat for size.

수문장은 스코틀랜드에서 온 다발라에게 그의 모자를 써보게 합니다.

We took the torch for a quick tour around this interesting historic site.

우리는 평화성화를 가지고 읍성내를 돌았습니다.

Akanda makes a new friend.

몽골에서 온 아칸다는 새로운 친구를 사귑니다.

Next up was a visit to our first school, Haemi Elementary School.

우리의 첫번째 학교는 해미초등학교입니다.

Hemabha, our enthusiastic and fearless Korean co-ordinator, introduces the Peace run to the enthusiastic group of kids.

한국 코 오디네이터는 평화달리기를 해미 초의 밝은 학생들에게 소개합니다.

Playing the country guessing game.

9개의 나라에서 온 팀원들과 국가 맞추기 게임을 합니다.

Taking a moment to feel peace in our heart.

평화를 우리 가슴 안에서 느낄 수 있는 순간을 가집니다.

We do some skits to demonstrate peaceful and non-peaceful behaviour to the kids.

우리는 평화로운 것과 평화롭지 않은 행동이 무엇인지 아이들에게 보여줍니다.

Sukhada edges ahead in the slow motion race.

수카다가 슬로우 모션 경기에서 다른 사람들을 치고 나갑니다.

The children always light up when they get the chance to hold the torch.

아이들은 평화성화를 잡을 기회를 가질 때 마다 얼굴을 밝아 집니다.

A quick run around the world to collect stamps in their Peace Run passports.

평화 달리기 여권에 도장을 받기 위해 세계를 달립니다.

The Korean characters on this sign mean 'Danger'.....luckily Chandrakanta is running in the other direction as he is happily oblivious to what the sign is telling him!

이 사진의 한국말은 위험이고 다행스럽게도 찬드라칸타는 다른 방향으로 달려갑니다. 위험이라고 써있는 푯말이 무슨말인지 모른채 말입니다.

Luckily we have a card in Korean we can hand to passersby who stop us when we are running. These ladies were happy to make their wish for peace.

한국말을 모르는 우리에게 다행이 설명할 수 있는 카드가 있어서 지나가던 사람들에게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이분들은 평화 성화를 들고 평화의 염원을 담습니다.

A short run took us to Guhang Elementary School.

구항초등학교까지 달려서 갑니다.

A stamp for visiting Asia.

아시아를 방문한 도장을 찍습니다.

This young girl collected a certificate of appreciation on behalf of her school. Thank You Guhang Elementary for welcoming us.

구항초등학교 학생회장이 학교를 대표해서 증명서를 받습니다. 반겨주신 구항초등학교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Who knows where we would end up if we didn't have Hemabha to make sense of that lot.

세화 코오디네이터가 이렇게 많은 표지판을 알 수 없다면 우리는 과연 어디에 있게 될까요?

Not only does she keep us on the right road, Hemabha is preparing the team delicious Korean food. Homemade Kimchi is definitely on the menu!

그녀가 올바른 길로 안내할 뿐 아니라 맛있는 한국 음식도 만들어 줍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는 확실히 메뉴안에 들어 있습니다.

We enjoyed a beautiful afternoons running through the Korean countryside. It is very green at this time of year.

우리는 아름다운 시골길을 따라 달려갑니다. 이 계절에 경치가 아주 푸릅니다.

Our day ended by the scenic Korean coast.

우리는 아름다운 보령 해안으로 도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