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13 May: Seoul

Participating in the Run in Seoul race

런 서울 달리기 대회 참여

The team left our house among the rice fields, vegetable gardens and azaleas in the early morning sunshine. Beautiful after yesterdays rain.

논두렁, 텃밭, 철쭉이 어제 내린 비 후에 맑고 밝은 아침 햇살에 빛날 때 평화 달리시 팀은 숙소를 떠났습니다.

The destination was Run in Seoul- a fun run of 5k/10k and half martahon races along the Han River.

목적지는 런 서울 달리기 대회로 5k/10k/하프 마라톤을 한강을 따라 달리는 일정이였습니다. 런 서울 달리기 대회 이수열 마라톤타임즈 대표님은 평화달리기 프로그램을 천명의 참여자에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The organiser Mr Suyeol Lee of Marathon Times was very happy to support the Peace Run, giving the team an opportunity to present to the 1000 participants as part of the pre-run programme.

이수열 대표님은 평화 달리기를 지지하시고 안중근 평화 달리기 등 많은 달리기 대회를 주솬하십니다.

Some of the team took the opportunity to join in the pre-race stretching, which was especially beneficial for those coming on long plane journeys the day before.

팀 중 몇명은 준비운동에 참여하여 여독과 시차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The race was very well organised, we were all given a timing chip for our shoes to ensure we got an accurate time.

달리기 대회는 부드럽게 진행되었고 시간을 알려주는 칩을 신발에 달아서 정확한 시간을 알 수 있었습니다.

Sukhada placed, coming 3rd in the 5k.

수카다는 여자 3등을 하였습니다.

Two of the team then ran the 10km whilst seven ran with the torch in the 5km.

팀 중 두명은 10k를 달렸고 나머지는 5k를 달렸습니다.

We were able to share the torch with many of the participants both before and after the race.

많은 참여자들이 달리기 시작 전과 후에 평화 성화와 함께 했습니다.

We all received a medal.

팀 모두는 메달을 받았습니다.

Sukhada receiving her award with the other top placers in the 5km.

수카다는 다른 수상 선수들과 함께 수상을 하였습니다.

We had a post race recovery treatment not previously experienced!

달리기를 한후 회복을 위한 수지뜸을 받았습니다.

We are very grateful to Mr Suyeol Lee, the race director as we really enjoyed taking part in his fantastic event.

이수열 대표님께 이 환상적인 달리기 대회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After a turn on the exercise and stretching equipment which are found in many publice spaces throughout Korea, the team headed south to Mondays running start point

대한민국의 많은 공공장소에 있는 운동기기를 이용해서 팀 멤버들은 스트레칭을 하고 평화달리기가 시작하는 시작점을 갔습니다.

Enroute there was a culinary experience at a Korean Buffet.

가는 길에 한식 뷔페에서 한국 음식 경험을 했습니다.

Many interesting new dishes, very local and very fresh.

흥미로운 음식들이 많았고 모두 지역 식재료여서 신선했습니다.

Our end point was a nature resort in the forest, with a stream running by and time to enjoy a short hike.

우리의 최종 목적지는 숲에 있는 용현 자연 휴양림이였습니다. 물줄기가 시원하게 내려오는 길을 따라 짧은 등산을 하였습니다.